부유한 농업 이야기

🌾 "풍년인가요?" 2025년 쌀 생산량, 수요보다 많을 전망! (가격 안정 기대!)

BUYU KOREA 2025. 10. 1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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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쌀은 우리 식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곡물이죠.

최근 2025년 쌀 작황에 대한 반가운 소식이 있어 블로그 이웃님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바로 **"올해 쌀 농사, 작년보다 잘 됐다!"**는 소식인데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발표를 바탕으로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 작황은 Good! 단위 생산량 증가의 비결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의 예측에 따르면,

2025년 쌀 작황은 지난해나 평년보다 좋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따뜻한 기온과 햇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생육기 평균 기온이 높았고 일조 시간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쌀알이 여무는 데 최적인 기상 조건 덕분에 벼 생육이 지난해보다 좋았습니다.

벼알 개수 증가: 농촌진흥청 조사 결과에서도 ㎡당 평균 벼알 수가 지난해보다 1.4%, 평년보다 4% 각각 많아졌다고 합니다.

이러한 기상 여건 덕분에 2025년산 쌀의 **단위 생산량(10a당)**은 작년 대비 2.0%~3.2% 증가하고,

평년과 비교해도 1.2%~2.5% 늘어날 것으로 관측됩니다. 정말 기대되는 풍년 소식이죠!

 

📉 재배 면적 감소로 총 생산량은 줄어들 전망

하지만, 전체 쌀 생산량은 지난해(359만t)나 평년(368만t)보다 다소 적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단위 생산량은 늘었지만, 전체 생산량이 줄어드는 이유는 바로 재배 면적의 감소 때문입니다.

면적 감소: 올해 벼 재배 면적이 지난해보다 약 2만 ㏊(2.9%) 감소했습니다.

정책 영향: 이는 정부의 전략 작물 직불제논 다른 작물 재배 지원 사업 등 벼 재배 면적 조정 정책의 영향으로,

벼 재배 면적은 4년 연속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결론적으로, 쌀 작황 자체는 좋지만 재배 면적이 줄었기 때문에 총 생산량은 335만~360만t 수준으로 예측됩니다.


💰 가격 급등세, 햅쌀 수확으로 안정될까?

최근 몇 달간 산지 쌀 가격과 소매 가격이 많이 올라 장바구니 부담이 크셨죠?

이는 수확기 이전 재고가 줄어드는 단경기(7월~9월) 영향과 산지

유통업체의 재고량이 작년 대비 크게 줄어든 영향이 큽니다.

하지만 희망적인 소식이 있습니다!

중만생종 수확 임박: 햅쌀 생산량의 90%를 차지하는 중만생종 벼가 다음 달(10월) 초·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수확됩니다.

정부의 안정화 노력: 이달 들어 정부가 양곡 5만 5천 톤을 추가로 공급하면서 이미 산지 쌀값 오름세는 둔화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쌀 소비 감소를 감안하면 올해 쌀 생산량은 수요량을 상회하는

수준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햅쌀이 본격 출하되면 쌀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지금부터 필요한 것은 '철저한 관리'!

작황이 좋다고 해서 방심은 금물입니다.

이달 들어 잦은 비로 깨씨무늬병, 잎집무늬마름병(문고병), 도열병 등이 증가하고 있다고 하니,

농가에서는 수확기까지 철저한 모니터링과 방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 밥상을 든든하게 채워줄 올해 쌀! 농식품부는 통계청 발표를 바탕으로 수확기

쌀값 안정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하니, 쌀값 걱정 없이 풍요로운 가을 식탁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7994

 

“올해 쌀 농사 잘됐다…생산량, 수요보다 많아” - 강원도민일보

올해 쌀 작황이 지난해보다 좋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올해 기상 여건이 양호해 쌀 단위 생산량이 지난해나 평년 대비 증가할 것

www.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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