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한 농업 이야기

📢 [희소식] 내년부터 농지 임대 수수료 '전면 폐지'! 농가 부담 확 줄어듭니다

BUYU KOREA 2026. 1. 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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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 농촌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2026년 1월 1일부터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임대수탁사업’ 위탁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

농자재값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농가에 정말 반가운 소식인데요.

어떤 내용인지, 누가 혜택을 받는지 자세히 정리해 드릴게요.


1. 💸 무엇이 바뀌나요? (수수료 0원!)

그동안 농지은행을 통해 농지를 빌려주는(임대) 경우, 사후관리 비용

명목으로 연간 임대료의 2.5%~5%를 수수료로 내야 했습니다.

기존: 수수료율 5% → (지난 1월) 2.5% 인하

변경 (2026.1.1부터): 전면 폐지 (0원!)

이제 농지를 맡기는 농업인은 수수료 걱정 없이 임대료 전액을 소득으로 챙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 '농지임대수탁사업'이란?

혹시 이 사업이 낯선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해 드릴게요.

자경이 어려운 농지 소유자가 농어촌공사에 농지를 맡기면,

공사가 이를 전업농 등 실제 경작할 사람에게 대신 빌려주는 제도입니다.

농지는 효율적으로 쓰이고, 땅 주인은 안정적인 임대 소득을 얻을 수 있죠.

 

3. 🎁 기존 계약자도 혜택받나요? (중요!)

네, 당연합니다! 이번 조치의 가장 큰 장점은 소급 적용입니다.

신규 계약자: 당연히 수수료 면제

기존 계약자: 현재 계약을 유지 중이라도,

2026년 1월 1일 이후 부과되는 수수료부터는 전액 면제됩니다.

"나는 이미 계약했는데 억울해!" 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모두 공평하게 혜택을 누리실 수 있어요.

 

4. 🤷 왜 폐지하나요?

농자재 가격은 오르고 농업 경영 환경은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죠.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러한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농업인의 소득 보전과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과감하게 수수료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님은 *"어려운 시기 농업인의 영농

여건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향후 일정 안내

한국농어촌공사는 내년 1월 중 각 지사를 통해 설명회를 열고,

이번 수수료 폐지 내용과 '2026년 농지은행사업 추진계획'을 상세히 알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가까운 농어촌공사 지사에 문의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새해부터 가벼워진 어깨로 더욱 풍요로운 농사지으시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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