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한 농업 이야기

🚀 미래 농업의 거점, 강원 양구군 스마트팜 시대 개막! (청년 농업인 육성 본격화)

BUYU KOREA 2025. 11. 2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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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강원도 북부 농업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아주 기쁜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바로 양구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이 성공적으로 준공되었다는 소식입니다! 🎉


🌱 사업 규모와 핵심 기술: 강원 북부형 스마트팜 모델

양구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을 통해

2022년부터 총 사업비 207억 원을 투입하여 해안면 일원에 4㏊(약 12,100평) 규모의

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을 완료했습니다.

이 스마트팜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친환경 환경제어 시스템에너지 효율입니다.

주요 작물: 딸기, 토마토 등 고품질 농산물

핵심 기술: 지열 활용 냉난방 시스템과 신재생에너지 적용

효과: 겨울철 경영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기후변화에 강한

북방형 스마트팜 모델을 구현했습니다.


🧑‍🌾 청년 농업인의 '내 땅' 마련 기회!

이 시설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바로 청년 농업인 육성입니다.

양구군은 지난 7월, 스마트팜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 5개 팀을 선발했습니다.

시설
작물
팀 수
A동
딸기
3팀
B동
토마토
2팀

이들은 팀당 최대 **4,500㎡(약 1,360평)**의 공간을

기본 1년, 최대 3년간 임대하여 안정적으로 영농 정착 및 기술 습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재 상황: 딸기 온실은 이미 9월부터 경영을 시작하여 이달 말 첫 출하를 앞두고 있으며,

토마토 동은 내년 3월에 입주 예정입니다.


🏠 영농 정착을 위한 완벽한 인프라

양구군은 단순한 시설 임대에 그치지 않고,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연계 인프라도 구축 중입니다.

스마트농업 운영지원센터: 스마트 영농 교육과 경영 지원을 전담합니다.

청년혁신주거타운: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현재 건립 중입니다.

서흥원 군수님의 말씀처럼, 이번 준공은 청년층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고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스마트 농업을 중심으로 한

양구형 농업 혁신 모델'**을 구축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강원 북부의 새로운 농업 거점으로 도약할 양구군 스마트팜과,

여기서 꿈을 키워나갈 청년 농업인들의 성공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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