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한 농업 이야기

🎉 드디어! 밀양시, 경남 최대 규모 농업진흥지역 38ha 해제 소식! (축구장 53개 면적!)

BUYU KOREA 2025. 12. 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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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밀양 시민들에게 아주 기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뉴스를 들고 왔습니다.

바로 경남 최대 규모38ha농업진흥지역이 해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 왜 38ha가 해제되었을까요?

밀양시는 경남에서 가장 넓은 농업진흥지역(1만239ha)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오랜 시간 동안 도로, 하천 등의 개발로 인해 농지가 단절되거나 소규모

남게 되어 농업 생산성이 떨어지는 지역들이 생겨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이런 3ha 이하의 단절된 농업진흥지역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해제 사업을 추진했고,

우리 밀양시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상지를 발굴해냈습니다!

📍 밀양시의 노력과 성과

밀양시는 무안면 일대 58구역 810필지, 총 38ha 규모를 발굴하여

경남도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 절차를 거쳤습니다.

2025년 7월 3일: 해제 대상지 확정 및 고시

2025년 12월 4일: 지형도면 고시 완료로 해제 절차 최종 마무리!

놀라운 것은, 이번에 해제된 38ha는 **경남 전체 해제 면적(98ha)의

38.8%**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라는 점입니다! 명실상부 도내 최대 규모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앞으로 달라질 점은?

이번 농업진흥지역 해제는 단순히 규제가 풀린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농지 이용 효율성 증대: 단절되거나 비효율적으로

이용되던 농지들이 더욱 폭넓게 활용될 수 있게 됩니다.

지역개발 여건 개선: 해제된 지역에서는 주택 건축이나

다른 시설 설치 등 지역개발의 여건이 크게 개선됩니다.

실질적인 주민 도움: 밀양시 허가과장님 말씀처럼,

축구장 53개 면적에 해당하는 이 땅들이 주민들의 농지 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농업진흥지역 해제 대상지를 꾸준히 발굴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밀양의 미래를 위한 이번 결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시의 발전 소식, 앞으로도 놓치지 말고 전해드리겠습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4_0003428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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